파이어싹,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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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어싹은 ‘2025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파이어싹)
주식회사 라지(대표 박철현)가 30일 서울 SETEC에서 열린 ‘2025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기획재정부와 조달청이 공동 주최하며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공기관과 혁신기업에서 제출한 혁신제품 공공조달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기관과 기업을 선정하며, 올해는 라지가 금상을 수상받았다.
라지의 소방장비 브랜드 파이어싹은 해외공공조달 시장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 지정되었으며, 지난 5월에는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해외기관과 수요 매칭으로 10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하였다.
최근에는 실제 전기차 화재 진압 시연과 카자흐스탄에서 차량 화재 진압 시연을 하여 제품의 성능과 품질을 입증하였다.
파이어싹 질식소화덮개는 전기차 화재진압에 사용하는 장비로 최대 1650 ℃의 높은 내열성능과 스테인리스스틸사를 사용한 튼튼한 내구성, 특수코팅기술로 유해가스를 차단하며 주변 차량으로 화재가 번지지 않아 2차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파이어싹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소방브랜드로서 더욱 사회적인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혁신기술을 사용, 연구 개발함으로써 시민들의 일상안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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